•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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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8회

민수는 사무실 자리배치부터 다시하였다

자신의 자리는 창가 맨 뒤쪽에 두고 책상을 서로 마주보게 배치하였다
자신은 잘 보이지 않으면서 사무실 직원을 한눈에 볼수있는 배치엿다

"우리 잘해봅시다"
"네..."
"전 연공서열 무시할겁니다 철저한 능력위주 그게 제가 원하는거지요"

모두들 긴장하는것 같았다
특히 민수보다 선배인 사원들은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지는것을 느꼇다

"업무 능력이 떨어질수록 자리가 내려갑니다
마지막으로 저랑 마주보이는 저자리에 앉으면 그만 두신는게 나을겁니다"

"네.."


마지못해 하는 대답을 들으며 민수는 업무파악에 들어갔다
현재진행중인 업무를 파악하느라 일일히 하나씩 면담하였다
남자직원 넷에 여자직원 다섯인 사무실안에 업무를 파악하느라 점심시간이 되었는지도 몰랐다

"저 점심 시간인데요 식사 안하세요?"
"어 벌써 그렇게 되었나?"

민수는자신은 약속있다고 직원들을 먼저 보내었다

'사장한테 연락이 없네...'

그떄 전화가 울렷다

"나야 어떄 일하는거...."
"네 사장님...업무파악주이라 점심도 거르고 있어요"
"우리끼린 그러지마..."
"알았어 그냥 농담...뭐 먹을꺼 없어?"
"쏘세지?"
"아니 다른거...."
"오케이 금방 배달갑니다"
"그래 올때 팬티는 주머니에 넣고와 후후"
"어머 점심시간에 뭐하려구?...호호 나 사실 오늘 노팬티로 왔어"
"후후 보고싶군...."

사장의 전화를끊고 민수는 사장과의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기다렸다

'완전히 발정난 암캐갔다니까....'

하이힐소리가 들렷다
민수는 사장을 골려줄 생각으로 문뒤에 숨었다
문이 열리고 여자의 화장품냄새가 퍼졌다
민수는 들어오는 사장을 뒤에서 안았다

"어디 볼까 아침부터 노팬티면 엄청 흥분했겠네"
"어머 민수....과장 너...."
"헉 이런...이선배"
"뭐야 이건..."

문을 열고 들어온건 여직원 이엇다
나이는 민수와 같지만 입사가 빨라 항상 선배노릇하는 직원을 안았으니....

민수는 유니폼안으로 들어간 손을 빼기도 어색해졌다

"뭐야 날 누구로 착가하는거야?"
"으응 아냐 나 이선배 짝사랑하잖아"
"그랬어 왜 진작 말하지...호호"

이왕 벌어진거 민수는 이선배의 의심을 해결하기 위해 거짓말을 주절거렷다

"나 이선배 엉덩이만 보면 터지는줄 알고 혼났어 그동안..."
"내가 한 몸매 하긴하지..그래도 이건 좀 여긴 사무실인데...."
"어때 지금 우리 둘뿐인데...."

민수의 손이 팬티안으로 들어가 구멍을 찾았다
잠시 반항하던 이선배는 민수가 적극적으로 나오자 얖에있는 책상에 손을 짚었다

"우리 여기서 이러지말고 이따 퇴근후에...."
"그떈 그떄고 지금은 지금이지..."
"아이 그래도 이건....."

민수가 유니폼안으로 유두를 찾아 비틀자 이선배도 할수없다는듯 다리를 벌렸다
민수가 아래위로 주물럭 거리며 이선배를 자신의 책상으로 몰고갓다
이선배의 치마가 허리에끼워졌다
민수는 뒤에 쪼그려앉았다

"아잉 나 부끄러운데...."
"가만있어 봐 내가 보니 아름다운데 뭘...."

민수의 혀가 부지런히 엉덩이골짜기를 왕복하자 이선배는 책상에 엎어질듯 허리를 숙였다

"아아아..미치겟어"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그러게....민수씨 나 정말 좋아하는거지?"
"그럼 좋아하지않으면서 이렇게 엉덩이 애무하는 사람이 어딨어?"
"그렇긴 해...."

이선배의 흩어진 모습을 보면서 민수는 브라우스앞 단추를 다풀어놓았다
풍만한 유방이 튀어나오며 민수앞에서 흔들거렸다

"이선배 유방 디컵은 되겠어 좋은데?"
"아냐 그냥 시컵정도..."
"이런걸 숨기고있었다니...."

민수가 유방을 잡아 빨자 허연 액체가 나왔다

"엥 이게 뭐야?"
"응 모유...."
"뭐야 이선배 결혼했어?"
"사실은 2년정도되었어 올해는 아이도 낳고..."
"그럼 병가낸게 그것 떄문이구나"
"으응 기혼자 회사 그만 두어야하잖아 그래서...."
"숨기느라 힘들었겠네"
"으응 민수씨 이거 비밀이야 우리 둘만에...."
"알았어...."

민수는 비릿한 모유를빨다가 이선배를 자신의 책상위에 앉혔다
그리고 다리를 올려 엠자모양을 만들었다

"자자 이선배 내가 결제해야지...이선배 몸에..."
"호호 네 과장님 결제해 주세요"
"어디다 해줄까?"
"요기다가..."
"뭘로?"
"물론 결제도장으로..."
"오케이...."

민수는 자신의 도장(?)을 꺼냈다
그리고 이선배가 가리킨 곳에 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아아아 팍팍 찍어주세요"
"그래 결제할께 뭐이리 많아?"
"그동안 밀린거에요"

민수는이 선배가 몇번이나 떠는걸 보면서 열심히 도장을 찍어나갔다

"어 여기 결제란이 하나 더있네?"
"호호 거긴 다른분 결제란인데..."
"오늘은 내가찍어주지....엎드려"
"오늘 너무 호강하네.....아아아 앞으로 자주 결제해주실꺼죠?"
"당연하지....결제란 세곳 항상 비워두라구...."
"네 과장님...호호호"

엎드린 이선배의 항문에 다시 결제도장을 찍기 시작할때 사장이 오는걸 보았다

'아차....약속을 깜박....'

민수는 이선배를 책상밑으로 밀어넣었다
영문도 모르고 기분내던 이선배는 인기척을 느끼고 얼른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갔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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