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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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4회

그때 테이블위를 치우려고 웨이터가 왔다

"치워드릴까요?"
"으응 싹 치우고 입가심하게 맥주나 몇병갔다놔"
"어? 여자분 가셧나보네 아가씨 불러드리까요?"
"됐어"

웨이터는 테이블이 흔들거리면서 아래 여자의 손이 바닥을 집고있는걸 보았다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한데...."
"미안...."

민수가 만원짜리 두장을끼워주었다
웨이터는 고맙다며 가려다가 여자가 앉았던 의자에 앉았다

"그래도 이건 너무하네 내가 봐줄테니...조금만 안될까요 저도?"
"어이 밑에...웨이터 아저씨도끼워달라는데...."

민수가 말하자 여자의 얼굴이 나왓다

"좋아 너도벗어"
"고마워요 아줌마"

웨이터는 왠떡이냐 싶어 얼른 바지자크를 내렸다
여자의 숨결이 느껴졌다

"으으응 죽인다 아저씨 죽여요 이 아줌마..."
"그렇지 ...나도 지금 죽고있어"

테이블을 두고 두남자가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테이블이 흔들흔들거렸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조여왓다

"아아 그러면 나...못참아"

민수는 여자의 구멍에 정액을 울컥 쏟아냇다
여자는 민수가끝났음을 알고 엉덩이를뻇다

"에이 좀만 더 버티지 그럼 나도 같이쌀텐데..."

아줌마는 다시 테이블아래로 들어갓다
웨이터의 얼굴이 변해가고있었다

"아아아아아....나도 쌀려구해"

그러다가 갑자기 웨이터는 동작이 멈추더니 소리를 질렀다

"악...."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테이블아래서 나왔다

"가요"
"네? 아...네"

민수는 어리둥절하며 여자를따라 나갔다
웨이터는 나가는 민수와 아줌마를보며 뭐라고 이야기했지만 음악소리에 묻혀 안들렷다

"여기 계산은?"
"걱정말고 가요"

민수를 먼저보네고 여자는 카운터에서 웨이터를 가리키며 뭐라했다
웨이터는 카운터쪽을 보며 손을 흔들었다
아줌마도 같이 손을 흔들어주며 나왓다

"자 가요"

나오자마자 민수손을 잡고 뛰기 시작했다

"왜?"
"그냥 잔말 말고 뛰어요 안그러면 개망신 당해요"


아파트 입구까지 영문도 모르고 뛰어간 민수는 여자가 공원벤치에 앉자 자초지종을 이야기 해주었다

"호호 내가 장난좀 쳤지 그 녀석 자지를 테이블 다리에 묶어 놓았거든"
"그래서 웨이터가 소리를..."
"그리고 계산할때 웨이터 한테 주었다고뻥쳤어 호호"
"그럼 우리 무전취식한거야?"
"재미있지..."
"웃긴다 정말..."
"자식이 손님들 노는데 끼어든 벌이야 호호호"

여자는 재미있다는듯 웃었고 민수도 사정을 알고나니 웃음이 절로났다

"이차는 우리집에서?"
"그래도 될까?"
"괜찮아 급히뛰어왔더니 취기가 확 오르네"
"나도..."

두사람은 다정히 어꺠동무를 하고 엘레베이터에 올랐다
민수는 손을 돌려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주물렀다
아줌마도 좋은지 민수의 바지춤을 잡았다
잠시후 엘레베이터가 멈추었고 두사람은 8자를 보고 얼른 내렷다
아줌마 집앞에서 아줌마가 키를 찾았다
민수는 손잡이를 그냥 돌려보았다

"엥 문이 열리네"
"어 내가 문도 안잠구었네"
"으이구 도둑맞으면 어떻하려구?"
"그러게 호호호 도둑맞을꺼도 없어"

두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들어갓다
실내는 어두웠다
스위치를 켜려는 아줌마를 뒤로안고 쇼파로 여자가 밀었다

"우선 불좀켜자"
"그냥 해 집에서 뭘가려"
"그래도 좀 씻어야되는데..."
"아까 나혼자 재미봤으니 이번엔..."
"그래 난 아직이거든 얼른해줘"
"좋아 내가 봉사하지.."

여자가 옷을 벗어던지고 쇼파에 엎드렸다
민수는여자의 다리사이로 기어들어갓다
민수의 정액이 질질흘고있었다
민수가 여자옷으로쓱쓱닦고 혀를 세우고 후비자 여자가 자지러지기 시작했다

그때 거실에 불이켜졌다
두사람은 깜짝 놀랐다

"뭐야 아이가?"
"아닌데..."

안방에서 속옷바람의 여자가 두사람을 어이없이 쳐다보고있었다

"누구세요?"
"헉 넌 누군데 우리집에..."
"여긴 내집인데 당신들 도둑?"

민수와 여자는 그제야 거실을 둘러보았다

'앗 여긴...'

더구나 잠옷입고 나온 여자는 또 누구란말인가
여자는 민수와 여자를 보고 놀라 바닥에 주저앉아 덜덜떨고있었다




민수는 갑자기 생각나는게 잇었다

'여기 혹 6층?'

거실에 걸려있는 액자를 보니 주저앉은 여자의 집이 확실햇다

"넌 뭐하는여자야?"
"나...난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인데요"
"학교선생?"
"아뇨 괴외...."

민수는 얼른 선생을 붙잡았다

'"제발 살려주세요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요"
"조용히 해 그럼 다치진않을테니..."
"네...."

떨고있는 선생을 옆에있던 전기줄로 묶었다
혹 소리지르면 곤란할까봐 아줌마의 팬티를 말아 입에 넣고 입을 봉했다

"뭐하는거야 왜 이여자를?"
"우리 층을 잘못 온것같아 여기 6층인거같아 이 여자집에 우리가 무단으로 들어온거지"

묶인 여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줌마는 그제야 옷을 추스리고 현관밖으로 나가 확인했다

"아 정말이네 이걸 어쩌지?"
"그러게 말야 이 여자가 우리를 봤으니 나중에 소문날텐데..."
"나참 우리가 취하긴 취했군 남의 집에 들어와 이러고있으니....."

민수와 여자는 묶어 놓은 선생을 보며 난감해했다

"어떻하지?"
"자기가 알아서 해"
"우선 선생을 방안에 데려다 놓고 생각해보자"

방에 들어가자 킹사이즈의 침대가 놓여있엇다

"와 침대 좋다"
"그러게 완전히 운동장인데..."

선생을 침대에 내려놓고 두사람도 침대에 누었다

"오 쿠션 좋고..."
"민수씨 그냥 여기서 한번하면 어떨까?"
"선생이 보는데?"
"그러면 선생도 끼워주자..."
"그래 그럼 입막음도 되고 또 다른 즐거움도 있고..."
"호호 이거 완전히 코메디네"
"일단 아줌마랑 나랑 먼저 끝내야지"
"좋아 "
"선생은 성인비디오 보다 생각하고 감상하셔 나중에끼워줄테니 너무 흥분하지말고..."

선생이 쳐다보는데 두사람이 다시 엉키엇다
선생의 눈은 동그래지며 두사람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너무 야해....어쩜 저럴수가'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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