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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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3회

퇴근 길에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
옆집아줌마엿다

"하루에 한번씩 들르라니까 왜 안와?"
"제가 좀 바빠서..."
"오늘 아이도 마침 오늘캠프갔는데 우리 술한잔할까?"
"그럼 밖에서 어떄요?"
"좋지...."

집근처 술집에서 약속을 했다
여자는 세련된 원피스를 입고 민수가 앉은 자리에 앉았다

"오 멋진데?속옷은 혹시 티팬티?"
"으이구 남자란... 어제 왜 안왔어?"
"바쁘기도 하고 아이가 있잖아 가기가 뭐해서...."
"미안해 날 배려해주는거..."
"그러니까 아이없을때 이렇게 전화해 아님 밤늦게 내가 가던가..."
"좋아...오늘은 내가사는거니까 맘껏 마셔"
"좋아..."

민수는 양주를시키는 여자를 보며 흐믓했다

"이쪽으로 같이 앉지"
"벌써?"
"원래 술은 게집을끼고 마셔야 제맛인데..."
"내가 너의 게집이라도 돼?"
"그럼 벌써 우리 만리장성을 두번이나쌓았잖아"
"아직은 너무 일러 이따 술좀 들어가면 그쪽으로 가지"
"그러던가...그럼 술맛좀 나게 다리좀 벌려봐"
"이렇게?"

여자가 다리를 벌렷다
원피스안에는 티팬티한장만 달랑 입고있었다
여자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팬티를 잡아당기자 살속으로 파고들엇다
무성한 음모가 민수눈에 들어왓다

"됐어 이정도면?"
"그래 이제 술맛좀 나네 조금있다가 그것도 벗어버려"
"좋아 나도 화끈한 여자야 대신 너도 꺼내.."
"왜 내꺼 꺼내놓으면 여기서빨아주려고?"
"그럴지도 모르지...."

민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초저녁이라 사람이 없었다

"그럼 나중을 대비해서 우리 저 구석자리로 옮기자구"
"그래"

구석자리로 옮겨앉자 민수는 신발을 벗었다
탁자밑으로 발을 뻗었다
여자의 다리사이로 들어가자 여자는 기다렸다는듯 다리를 벌려 민수의 발을 맞이했다

"좋았어"
"너도 꺼내"
"음 그래"

두사람은 발로 서로의 성기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양주가 한병 바닥날때까지....
발끝에 음모가 잡혔다
둘이 몇분동안 그러고 있었다

 

"아...감질나..."

여자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테이블아래로 들어갓다
민수의 발밑에 여자가 쪼그려앉은걸 보았다

"내가 망볼테니 안심하고 해"
"그래 알았어"

여자는 민수껏을 물고빨고 난리부르스였다
민수는 스릴감에 금방 달아올랐다
민수가 사정할 기미가 보이자 갑자기 민수자지가 허전해졌다
그리고 잠시뒤 뜨끈한 구멍에 민수것이 들어가는걸 느꼈다
민수가 테이블밑을 살짝 들쳐보자 여자의 엉덩이가 보였다

'대단한 아줌마야 이런곳에서 하다니..'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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