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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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2회

맛있께 점심을 먹은 민수는 마악 자신의 정액을 삼키는 사장을 쳐다보았다


"어때 오늘 점심?"
"끝내줘 넌 어때 ?"
"난 먹은거라곤 자기꺼..."
"여기 소세지 몇개 남았네 먹어"
"소스 안묻은건 없어?"
"네껀데 어때?"
"알았어...."

민수는 사장에게 물을 가져오라고 시켰다

"왜 목말라?"
"이러고 어떻게 사무실에 들어가 ... 씻어야지"
"호호 그런거면 걱정마"

날를거리는 사장의 혀를 보며 민수는 눈을 감았다

'오늘 점심시간 길어지겠어'




사무실로 들어가자 모두 오후 업무를 보고 잇었다
부장은 민수를 잡아먹으려는듯 달려들었다

"점심을 하루종일 먹어?"
"죄송합니다"
"뭐 먹었어?풀코스로 먹었나보지?"
"저 소세지...."

민수의 대답에 사무실 사람들이 모두 킥킥대고 웃엇다

"꼭 자기닮은것만 먹고있네 오늘 야근 알지?"
"네...."
"불만있음 말해?"
"불만없읍니다"

민수는 동료들의 웃음을 뒤로하고 자리에 앉았다

"에이...오늘 기분잡치네"
"어이구 제가 기분을 잡쳤군요 미안해서 어쩌죠"

부장이 민수뒤를 따라와서 빈정거렷다

"헉 아닙니다"
"오늘 야근에 할일.... 내가 정해줄께 이거 끝내고 가는거야"

부장이 재고조사표를 던져주었다

"부장님 그거 다할려면 이번주 내내 해야되는데...."
"그래? 그럼 이번주 내내 야근이야"
"으음..."
"사장님한테 올릴 서류는 작성다했나?"
"다음달 신상품 보고서요?"
"그래 나 지금 올라가봐야되는데 너떄문에 이러고 있어"
"여기..."
"문제는 없겠지?"
"아 잠깐 빠진거있어요"
"저런 멍청이....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

민수는 서류말미에 부장이 야근시켜 이번주 내내 야근한다는 메모를 붙여놓았다

"여기있읍니다 부장님...."
"그래 오늘부터 열심히 야근해 혹 결제에 문제가있음 이번달 내내 야근이야 각오해"

부장은 민수가 준 서류를 들고 사장실에 결제를 맡으러갔다






"사장님 이번 신상품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그래요? 어디한번 봅시다"
"네..."

부장은 사장앞에서 흘낏 사장을 쳐다보았다

'회장딸만 아님 내가 확 먹어버리겟는데....'

부장의 음흉한 누초리가 사장의몸매를 한번 훝어나갔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사장은 결제서류를 보다가 민수가 써논 메모를 보앗다

'야근이라....음'

서류를 덮고 부장에게 민수에 대해 물어보았다

"부장님 아침에 그 직원 부장님 밑에있는 직원이죠?"
"네 아주 띨빵한 녀석입니다...일도 못하고...."

부장은 신나게 민수에 대해 욕을 했다
듣고있던 사장은 그런 부장이 더 한심해보였다

'부하직원 험담하며 자기잘났다는 상사 무능한건데.....'

사장은 부장을 짤라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자리에 민수씨를 올려놓을까....'

한참 떠들던 부장은 사장의 표정이 좋지않은걸 느끼며 입을 다물었다

"아무튼 이거 꼼꼼히 살펴보고 결제할테니 그렇게 알아요 혹 문제잇음 부장님 책임지는거 알죠?"
"그럼요 완벽합니다 사장님"
"가봐요"

나가면서 부장은 어디선가 맡았던 냄새가났다

'이거 아까 민수한테 나던 냄샌데....사장님도 소세지를 드셧나?'




사장이 민수에게 전화를 했다

"대답만 해 오늘 야근하지말고 퇴근해"
"네..."
"그리고 내일 내 방으로 와"
"네..."

민수는 사장의 전화를 받고 궁금했다

'어쩔려고 그러지?'

모두 퇴근한뒤 민수도 바로 퇴근하였다
사장만 믿고...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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