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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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1회

민수가 엘레베이터를 타려고하자 마악 출발하였다
안에 사장이 살짝 보였다

"아 늦었다..."

게단으로 오르려는데 엘레베이터가 이층에 멈추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이층으로 달려가자 엘레베이터가 기다리고있었다

"고맙습니다"
"우리 회사 지권인거같은데 너무 늦게 다니는거 아냐?"
"죄송합니다 사장님 제가 주의좀 주겠읍니다"

민수는 사장옆에 부장을 보았다
부장은 민수에게 인상을 쓰며 이따보자고 하였다
민수는 앞만 보고 가만히있었다
민수와 부장이 내리려는데 내리는 민수손에 사장이 쪽지를 아무도 모르게 쥐어주었다

'뭐야 이건.....'


부장앞에서 민수는 30분동안 잔소리를들었다
부장이 날리는 파편을 뒤집어쓰며 이나라 경제부터 인격수양까지 두루 섭렵한끝에 부장앞을 빠져나올수있었다

"휴 악몽이네...."

자리에 앉자마자 쪽지를 펴보았다

'점심때 옥상 테라스로 올라올것 비번 @@@@'

옥상은 직원들 출입금지구역이라 엘레베이터에서 비번을 눌러야 올라갈수있었다

'뭐야 점심때 한판 하자는거야 나참...'

오전시간을 어떻게 보냈느지 모르게 지나가고 민수느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엘레베이터로 향했다
그꼴을 보던 부장의 잔소리가 들려왔다

"쯔쯧 꼭 일못하는게 먹는건 잘 챙겨요...짤라버리던가 해야지 원..."

민수는 엘레베이터에 올라 옥상 버튼을 눌럿다
그러자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화면이 나왓다
비번을 누르자 옥상으로 노스톱으로 올라갔다
점심을 먹으러 나온 직원들은 엘레베이터가 옥상으로 향하자 사장님이 올라가는줄 알았다

"내려오려면 한참인데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자..."
"그래요...."


옥상에 올라간 민수는 테라스에 아무도 없는걸 보고 의자에 앉았다

'여기서 만나자는건 여기서 한번 하겠다는건가? 사장실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사장실 책상위에 사장을 발가벗겨 결제서류사이에 엎어놓고 하는 그림을 떠올리자 민수는 생각만 해도 흐믓햇다

'언젠가 꼭 해봐야지....'

그떄 뒤에서 인기척이 들렷다

"늦었네"
"미안..."

고개를 돌려 사장을 본 민수는 깜짝 놀랐다
사장은 웨이트레스 복장으로 메뉴판을 들고 오는것이 아닌가
황당해 하는 민수를 보고 사장이 메뉴판을 내밀었다

"뭐 드실래요?"
"뭐야 이 복장은?"
"오늘 민수씨에게 점심대접하려고"
"나참...대단한 발상이야"
"어서 메뉴판 보고 주문해"
"좋아 오늘 뜻대로 해주지..."

메뉴판을 연 민수는더 황당했다

'독일산 수제 소세지'

달랑 하나뿐인 메뉴판을 보며 사자을 쳐다보자 사장은 생글거리며 웃엇다

"손님 주문하실래요?"
"소세지"
"케찹은 뭘로?"
"뭐있는데요?"
"토마토 케찹, 머스트 케찹...."
"그냥 토마토 케찹"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민수도 사장의 장단에 맞추어주었다
잠시후 사장은 입에 소세지가 담긴 바구니를 물고 나타났다

"그렇게 하니 강아지 같아"
"어머 손님 강아지라뇨 전 웨이츄레스에요"
"그래 니 맘대로 하세요"

테이블위에 소세지 바구니를 놓은 사장은 케찹병을 민수에게 쥐어주었다

"이걸 왜?"
"직접 뿌려드셔야되요"
"그럼 그릇이 있어야 되잖아"
"호호 걱정마세요"

사장이 테이블위로 올라갓다
그리고 가운을 벗었다
그리고 벌러덩 누었다

"제가 그릇입니다"

민수는 그제야 사장의 의도를 알아차렸다

"좋아...이것도 재미있겠는걸"

케찹을 든 민수는 사장의 유방과 구멍에 흠뻑 뿌렸다
소세지 하나를 들고 케찹을 찍으며 소세지로 몸을 찌르자 사장의 벌어지는 입을 보앗다

"아아아아 손님 너무 하시네요"
"내가 소스를 좋아해 "
"그래도 이건..."
"넌 소세지 좋아하지않아?"
"저두 좋아해요"
"그래 내가 특제 소스를 하나 주지 하나면 배가 부를꺼야"

민수는 자신의 자지에 케찹을 듬뿍 뿌렸다
사장이 입맛을 다셨다
민수는 그런 사장입에 살아있는 소세지를 넣고 점심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사장의 몸이 비틀어졌다

"우리 회사 잘 되겠어 이런 사장이 운영하니...."
"웁웁...그것과 이건....다르죠"
"허긴....아무튼 사장의 머리속이 궁금해 너무 파격적이라...."

민수의 입에도 케찹이 여기저기 묻기 시작했다
조금지나자 민수는 다른 소스맛을 보기 시작했다
여자의 몸에서 나오는 소스맛을....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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