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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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20회

이수는 두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는 허리를 꼬았다

민수는 그런 이수를 보며 아줌마를 불렀다

"나도?"
"아줌마 여기와서 얼른 자리잡아요"

민수가 이수를 가리키자 무엇을 해야되는지 깨달은 아줌마가 오이가 박힌 구멍을 이수입에 갖다댔다

"형님 잘 부탁해요"
"으응 알았어"

뒤에서 듣던 남편이 부인이 하는소리를 듣고 의아해했다

"아니 당신이 왜 이 여자한테 형님이래?"
"으응 그건 민수씨 큰마누라라고해서....난 작은 마누라잖아"
"그럼 난 뭐야 나도 형님이되는거야?"
"하하 그렇군 작은 마누라 남편이니 내가 형님이네"
"그렇지만 우리마누라로 볼때는 내가 정식남편이고 민수씨가 작은 남편인데...."
"하하 족보가 이상하네...."
"그렇긴 해"
"그럼 이렇게합시다 아줌마 먹으때는 내가 동생하고 이 여자먹을떄는 내가 형 어떄요?"
"따지고보니 그렇긴 하네"
"어디 불러봐요 간만에 형소리 들어보게"
"에이..나중에"

남편은 멋적은지 민수에게 형소리를 못했다

세사람의 중심에있던 이수는 구멍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아아아앙 나 싼다"
"어어 그렇게 조이니 나도..."

아저씨도 못견디겠는지 구멍에 싸대기 시작했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뜨거워지는걸 느꼇다

이수느 힘이든지 쇼파옆으로 굴러 엎어졌다

"어머 민수씨는 아직?"
"아줌마한테도 해줘야죠 그래서 참았어"
"어머 우리 남편보다 낫네 날 생각해주는게..."
"여보 미안해...난 그만..."
"이제부터 너가 작은 남편이야 알았어?"
"그치만...."
"말만 남편이면 뭐해 이렇게 배려해주는게 있어야지"
"조금만 기다려봐 다시 일어설꺼야"
"난 지금 필요하단말야 이렇게 우람한 자지가....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살았으니..."
"후후 이제 내가 형님이 맞네 아줌마?"
"그래요 민수씨가 이이의 형님해 내가 인정한다"
"동생 할말있나?"
"음...."

아줌마는 민수자지위에 걸터앉았다

"이건 빼고하지...."
"응 이거 여기다가꼽으면 돼"

아줌마는 오이를뽑아 항문에 박았다

"넌 네 자지가 설떄까지 이거나 흔들고있어 변변치못한것..."
"알았어"

민수와 결합한 아줌마는민수에게 유방을 물려주며 민수위에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내가 새남편하나는 잘 얻었지 얼마나 우람한지...그동안 저 뻔데기하고 하느라 ..."

남편은 마누라 항문에꽂힌 오이를 흔들며 마누라에게 용서를 빌었다

"미안해...용서해줘"
"나한테 용서를 빌지말고 내 새남편에게 부탁하라구"
"민수씨....아니 형님...용서해줘요"
"나야 뭐 ...그럼 그거 놓고 우리 결합한데를 빨아줄래?"
"그러죠 뭐"

남편이 민수와 부인이 결합한 곳을 빨아대자 쾌감이 더욱 배가되었다

"우우우 그래도 아직 쓸만한데 그쵸 민수씨?"
"그러게...."

민수는 아줌마속에 묻혀 빳빳해진 유두를 베어물었다

'아줌마들 사이에서 파묻혀 살겠어...이러다 복상사하는거 아냐?'







넷이서 그대로자다가 깨어보니 아침이었다

"헉 이수씨 늦었다...."
"으응 어머 벌써 시간이..."
"지각이네"
"얼른 서두르자"

부부도 일어났다

"죄송해요 저희 떄문에 출근이..."
"그럼 너희도 도와"

이수가 신경질을 냈다

"알았어요 전 아침준비할께요 당신은 차 시동걸어놔요"
"난 차 없는데..."
"제차로 모실꼐요"
"그거 좋은 생각이네'

민수와 이수가 샤워하고 나오자 아줌마가 밥상을 차려놓고 갈아입을 옷을 준비하고잇었다

"동서를 잘두었네 이수씨"
"그러게요 아침이 편하네 "

나가면서 이수는아줌마에게 민수와 자기집 청소를 해놓으라고 시켰다

"네 형님 잘해놓을꼐요"
"먼지하나 나오면 한대씩 알지?"
"네"

남자가 문을 열어주었다
뒷자석에 이수와 민수가 타자 차가 쏜살처럼 달렷다

"우리 동생 운전도 잘하네"
"후후 제가 한떄는 카레이서를꿈꾸던 사람아닙니까?"
"동생은 뭐해? 직장은 안다니는거같고?"
"네 전 조그만 가게하나....치킨집해요"
"그래? 가끔 치킨먹으로 가야겠구만"
"오세요 요기 사거리니 가까워요"
"알았어"


이수는 민수 바지자크를 내렷다

"왜 또?"
"아침에 모닝섹스가 좋다며 내가 해줄께"
"허허 형님은 좋으시겠어요 저런 미이니 아침마다 모닝섹스를 해줘서..."
"운전이나 잘해 이거 썬팅 너무 옅은데 썬팅좀 다시하지"
"네 알았읍니다 오늘 당장 할꼐요 그럼 신경쓰지말고 하세요"
"나만 해서 미안해"
"그럼 퇴근때 모시러 올테니 그떄 저도 좀..."
"어떄 이수?"
"좋아요 차비는 내야지..."

차가 더 신나게 달려갔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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