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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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19회

"나왔어"
"응 뭐야 혼자 가고...여자라도 생긴거야?"
"회사일이 있어서 바이어 접대하느라..."

이수는 늦게온 민수를 보며 앙탈을 부렸다

"저녁은?"
"먹엇어 아주 거하게..."
"저기 옆집아저씨가 이거 주더라"
"뭔데?"
"몰라"

민수는 쪽지를 펴보자 자기집에 놀러오라는 초대였다

"그날 좋았나봐 놀러오라네"
"나도?"
"그럼 그래야 구색이 맞지 2:2"
"나 안가면 안돼?"
"왜?"
"나 자기가 그 집 아줌마랑 하는거싫은데..."
"어허 질투하는거야? 내맘엔 너밖에 없는거 알지?"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면 너도 좋아해야지 안그래?"
"그럼 약속해줘"
"뭘?"
"다른여자랑 해도 좋은데...나만 사랑하기로"
"그래 알았어 다른 여자는 그냥 몸만 잠시 빌리는거야"
"그 약속하면 다른 여자랑 해도 좋아"
"알았어 약속"

민수는 이수와 변태부부의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인터폰에서 여자목소리가 들렸다

"누구긴 당신 구멍 즐겁게 해줄 사람이지"
"어머 총각 잠시만...."

아줌마는 민수를 기다렸는지 얼른 문을 열어주엇다

'어이구 아줌마 더 이뻐졌네 지에선 옷도 안입구 사나봐"
"호호 총각 온다길래 기다리고있었지"

뒤에 이수를 보고 아줌마는 눈이 휘둥그레졋다

"어 아가씨는?"
"호호 먼저 절 못알아보셨나봐요 전 알아봣는데..."
"어쩐지 몸매가 비슷하더라 생각햇는데 어서와요"

집안에 들어가자 아이가 없는탓에 깨끗하게 정돈되어잇었다

"아저씨는?"
"지금 먹을것좀 사오라고 심부름 보냈어요"
"저녁도 먹었는데 뭘?"
"호호 총각이 먹을꺼 아니고..."
"아하 이 구멍이 먹을꺼?"
"귀신이네..."

민수가 아줌마 음모를 잡아당기자 아줌마도 민수바지속으로 손을 넣었다
이수는 그런 아줌마를 보며 아줌마의 유방을 쥐었다

"너무 밝히는거 아냐"
"넌....뭐야?"

민수는 두 여자사이에 냉기류가 흐르는걸 알고 얼른 손을떼고 자리에 앉았다

"자자 왜 이래...자리에 앉아"

두 여자를 앉히고 민수가 입을 열엇다

"아줌마 난 아줌마한테 어떤 존재야?"
"호호 우리 작은 남편이잖아 알면서..."
"그럼 정리가 쉽게 되네 오늘부터 아줌마는 작은마누라가 되는거야 물론 이 사람이 큰마누라.."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한 10년두 넘게..."
"나이많아 자랑이다 허지만 이 여자가 나랑 먼저 살던사람이니 당연히 형님이지"
"아깝네... 내가 형님할수있었는데"
"어디 불러봐 형님하고..."
"형...님"

아줌마는 마지못해 불렀다
이수가 아줌마의 따귀를 갈겻다

"헉..."
"똑바로 못해"
"형님"
"좋아 앞으로 내 허락 없이 이 남자 손대면 죽을지알어 버르장 머리없이..."
"네..."
"나한테 만져두 좋냐구 물어보고 허락받은다음 하는거야 알았어?"
"네 형님...."

아줌마는 말은 그래도 조금 억울해하는 표정이었다
이수도 그걸 알아차렸는지 아줌마를 바닥으로 밀었다

"꿇어 엎드려 내발에 얼굴을 대고 빨아"

아줌마가 잠시 저항하자 이수는일어나 민수를 끌었다

"가요 민수씨 이 아줌마 말이 안통하네"
"아니에요 잠시만.."

갈팡질팡하던 아줌마가 민수가일어나는걸 보고 얼른 바닥에 엎드렷다
이수가 발을 내밀자 시키지도않았는데 혀를 내밀엇다

"그래 그래야지 그게 형님에 대하는 예의야"

민수는 두 여자가 하는꼴을 그대로 다시 앉었다
이수가 아줌마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런 엉덩이가 차갑네"
"아까부터 벗고 있어서..."
"남자를 대할때는 엉덩이를뜨겁게 달구어 놓는게 예의지 안그래?"
"네 형님말이 백번 지당하십니다"
"좋아 오늘은 첫날이니 봐주지 대신 내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구어줄테니 다음부터는 그러면 안돼"
"네"

이수가 아줌마의 엉덩이를 내리치기시작했다
아줌마의 엉덩이는 출렁거리며 색깔이 변하기 시작했다
붉게....



남편이 왔다
잠시 어색한 분위기가 흘럿다


"어 왔어요?"
"초대해놓고 어딜갔어요?"
"뭣좀 사오느라...어 우리마누라 지금 뭐하는거에요?

남편이 물었다
민수가 대신 대답을 했다

"너무 예의가 없어 예절교육을 받는거에요"
"근데 왜 매를?"
"그건 아저씨가 너무 교육을 안시켜서 그래요"
"으음"
"그럼 얼른 아줌마 교육시켜요"

어리둥절하는 남편은 금방 상황을 눈치채고 민수를 안방으로 불럿다
아줌마는 남편이 이 상황을 해결하리라 믿었다

"저 민수씨"
"네 아저씨"
"이렇게 된거 우리부탁좀 들어줘요"
"뭔데요?"
"우리가 아이가 없어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이었다가 10년전부터 야외에서 노출하며 즐기기 시작했어요"
"다른 자극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래요 둘이 노출하며 지낸지 10년정도 되니까이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
"그렇긴 하죠 익숙해지니..."
"그래서 우리부부가 생각한건데 우리랑 같이 어울려주실순 없나요?"
"제가요?"
"네 보아하니 우리랑 취미도 맞고...이웃끼리니 소문도 안날테고"
"난 별로인데...저 여자가 그걸 좋아하는 바람에..."
"어쩄든 그렇게 합시다 솔직히 나도 마누라한테 슬슬 지겨워지고...."
"다른 여자한테 자극을 받아보시겠다 그말인가요?"
"그것도있고 마누라가 당신과 하는걸 보니 굉장한 자극이 되더라구요"
"부인은 뭐래요?"
"보고도 몰라요 마누라가 오히려 더 적극적이더라구요"
"좋아요 그럼 나도 부탁하나 하죠"
"무엇이든...."
"그럼 가금 다른 여자들 데려와도 되죠?"
"나야 좋죠"
"물론 아저씨도 주위에 다른 여자를 데려와야지 그래야 공평하지"
"내 주위에는 별로 여자가 없어서..."
"그럼 내가 다른 여자 데리고 왔는데 아저씨는 못데리고 오면 대신 마누라를 다른 사람에게
안기게 할꺼요"
"그거야 할수없죠 열심히 주위여자를 살펴봐야겠네 마누라 허벌나지 않으려면..."
"좋아요 그럼 그렇게하는 거에요"
"좋아요"

민수와 남편이나왓다
민수는 남편이 사온 오이를 손에쥐어주엇다
자신도 하나 들엇다

"자 이제 그만 해 우리가있느데 둘이 이러고있음 우린 뭐야"
'알았어요"
"저 여자 알죠 그때 나랑 같이있던..."
"우리 옆집아가씨인데...."
"아가씨고 뭐고간에 오늘 한번 기회를 만들어줄테니 알았죠"
"후후 나야 고맙죠 그래서 내가 초대한건 아닌데..."
"어차피 즐길껀데 넷이서 재미나게 즐기면 좋죠 파트너도 바꾸어가며"
"내가꿈꾸던 거죠 고마워요 나이는 어리지만 나보다 생각이 깊어..."


남편은 마누라뒤에 앉아 오이를 집어들었다

"아저씨 이 아줌마 형편없어"
"아가씨 미안해...내가 대신 사과할께"
"아저씨 확실히 안가르키면 내옆에 올생각도 말아요"
"넵"

남편은 오이를 음흉한 눈으로 보며 마누라엉덩이를 벌렸다

"남편망신을 줘 넌 오늘 죽었어"

단숨에 들어가는 오이를 보며 민수는 이수의 유방을 드러냈다

"오늘 넷이서 하는거야 즐겁게"
"호호 재미겠네"
'일단은 오이로 길좀내고..."
"난 오이맛사지 필요없는데..."
"그럼 이수넌 바로 올라와"
"아줌마는 우리둘이 결합하는델 잘 빨아요 그래야 남편한테도, 아줌마한테도 기회가 있을테니"
"알았어요"



"유방은 크네 탐스러워"
"고마워요"
"내가 고맙지뭘..."

남편의 손이 빨라졌다


"아아아아 나미쳐"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커져갓다
이수는 민수의 무릎에서 천천히 흔들며 아줌마의 눈을 자극했다
부부는 민수와 이수가 하는걸 보면서 부러워했다

'저 여자도 대단하네'

남편의 자지가 힘이들어갓다
오이를 마누라 구멍에박은채 이수에게 다가간 남편은 들락거리는 그 구멍에 자신을 것을 지어넣으려했다

"어머 한구멍에 두개를 넣으려하네"
"한번 해봐 그것도 재미날텐데..."
"그게 가능할까?"
"해보지않고 포기할순없잖아"
"아님 항문에다 하던지...."
"아아 나미쳐"

아줌마는 그런 이수를 보며 부러워 하면서 오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다음은 내차례다....호호'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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