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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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18회

민수는 엉덩이가 벌게지도록 맞으면서 애액이 질퍽해지는 여자를 보고 놀랐다

허리띠로 질척해진 여자의 구멍 중심을 내리치자 여자는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엎어졌다

"아앙...더 세게 ...더 아프게 해줘"
"내가 변태가 아니고 네가 변태구나"
"으으으 그래...날 욕해...더 저질스럽게..."
"나참 이런 미친년이 다있어"
"그래 나 미쳤어 성에 미친년이야"

민수는 냉장고를 열어 비타500 하나를 꺼냈다

"이걸로 네 구멍좀 식혀 그러면 정신이 나려나?"
"으응 박아줘 그거..."

여자는 엉덩이를 잡아당겻다
구멍이 쩍 벌어졌다
민수는 그안에 건강음료를 쑤셔넣었다
그속으로 음료수가 사라지는데 여자는 온몸을 부르르떨었다

"여기는 안 넣어줘?"
"엥 그럼 여기도?"

국화무늬의 항분이 오물거렸다
자기도 이뻐해 달라는듯....

"여기도 구멍인데 차별하면 안되지...."

민수는 캔음료를 집어들었다

'너좀 혼나봐라 이건 좀 힘들걸...'

처음에끼울때 힘이들었지만 그뒤는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민수는 여자를 골려줄양으로 반쯤 집어넣고 흔들었다

"이건 어때?"
"좋아 좋아...."


음료를 구멍에 넣자 여자의 보지에 넣었던 비타500이밀려나왔다
캔음료를 다집어넣고 다시 밀려나오는 음료수를 집어넣자 여자의 두 구멍이 개구리먹은 뱀처럼 불룩해졌다

민수는 여자의팬티를 입히고 바싹 끌어당겼다

"이러면 안 나 삐져나올꺼야"
"내 구멍이 너무 시원해"
"좋아?"
"날 더 학대해줘 난 지금 너무 좋아 미치겠어"
"좋아 그겋게 원한다면...."

민수가 허리띠에 고리를 만들어 여자의 목에 걸엇다
그리고 화장실로 끌고갔다
조여지는 허리띠에 여자의 얼굴이 벌게졌다

"빨리빨리 안기어오면 숨쉬기 곤란할꺼야"
"욱욱...알았어요"

여자는 무릎이 까지는지도 모르고 잽싸게 기어 민수뒤를따랐다

"입벌려"
"여기서 하게?"
"더 학대해 달라며?마침 내가 오줌이마려워서..."
"오 골드샤워....."

여자는 입이 찢어지도록 벌렸다
민수는 그속에 노란 줄기를 쏟아냈다

"한방울 도 흘리지말고먹어..."

여자는 입을 벌린채 목구멍너머로 넘겼다
민수는 그런 여자의 입에 자지를 집어넣고 흔들엇따
금방 커진 자지를 여자는 쪽쪽빨았다

"너같은 여자는 첨이야"
"나도 당신같이 멋진 남자는 오랜만이야"
"그럼 그전에도 이런 경험이있엇어?"
"으응 미국에 유학할때....그뒤로 한국에 와서는 그런 남자 찾을수가 없엇어"
"너...뭐하는 여자야?"
"나 네가 다니는 회사 사장이야"
"헉 그럼 네가 회장딸"
"그래...겁나 내가 누군지알아서?"
"겁나긴...난 우리회사 사장 중년의 여자인지 알았는데...."
"아버지 잘만나서....호호"
"허지만 지금은 넌 아무것도 아냐 그냥 변태지..."
"그렇게 대해줘..."

민수는 자기회사 사장이 여자란건 알았다
허지만 이런 애송이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민수같은 말단이 사장을 뵐기회가 없엇다
그냥 부장이나 차장의 말만 들어 알았을뿐이었다
민수는 자지를 열심히 빨던 여자의 머리르 잡아당겻다

"너 그럼 오늘 아침 의도적으로...."
"호호 조금은 ..."
"그럼 내가 너한테 당한거야"
"그렇다고 보면되지...사실 이쯤되서 내가 사장이라고 밝히면 대게 용서를 빌더라구"
"그렇게 몇명이나 잡아먹었어?"
"한 5-6명정도 그러나 평범한 섹스로 금방 시들해지더라구"
"이런적 없어?"
"응 당신이 아까 발로 날 찰때 이제야 제대로 상대를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변태사장이구만..."
"응 그나저나 이것 마저빨게해줘"
"좋아 대신 나짜르면 죽어"
"왜 잘라 이렇게 훌륭한 사원을..."

여자는 다시 민수것을빨았다
민수는 일부러 여자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여자는 인형머리처럼 흔들거리면서도 민수의 자지를 놓치지않았다
잠시뒤 민수의 자지가 움칠거리자 여자는 민수의 자지를 깊숙히 넣었다

'목젖을 두드리는 이 느낌 아 오랜만이야'

여자는 만족하며 사정의 느낌을 즐겻다

"만족했어?"
"대만족이야"
"그럼 내가 부탁하나 해볼까?"

여자는 속으로 이런 경우를 빌미로 돈이나 회사내 지위상승을 요구하는 인간인가 하는생각에
실망하였다

'역시 이 남자도....'

"들어줄꺼야?"
"뭔데?"

여자는 실망스럽다는듯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이거...."

민수의 손에 들린것을 본 여자는 소름이 돋는걸 느꼇다



민수손엔 일회용면도기가 들려있엇다

"아...그건..."
"그래 이걸로 네몸을 밀어주고 싶어"
"으응 그래 들어주고말고...."

여자는 감동했는지 몸을 맡겻다
여자의 몸에 거품이 묻혀졋다
민수는 음모부터 꺠끗하게 밀었다
불빛에 반짝이며 둔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여자는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아....나 또...."
"움직이지마 베일지몰라"
"으으응"

민수는 둔덕과 겨드랑이를싹싹 밀었다

"자 내게 복종하는 의미로 머리칼도"
"헉 그럼 머리도 밀꺼야?"
"다 밀면 네가 곤란하니 조금만..."

민수가 여자 머리한가운데를 동그랗게 밀었다

"후후 꼭 대머리아저씨처럼 가운데만 밀었어 한동안 모자쓰고 다니면 될꺼야"
"이 비밀은 자기만 알고있어"
'그럼...우리 사장 머리 대머리...나만 알고있을께"

"으으응 나 이거빼줘 진짜를 박고 하고 싶어"
"네가 빼"
"어떻게?"
" 힘줘 뺴면되지"

여자가팬티를 내리고쪼르려 앉았다
아랫배에 힘을 주자 비타 500이 주르르빠져나왔다
민수가 얼른 집어들었다

"이거 불로장생음료네 후후"

음료를따서 마셨다
겉이 애액으로 미끈거렸다
항문에박힌 음료는 잘나오지않았다
끙끙거리던 여자는 민수를 쳐다보았다

"항문이찢어질꺼같아 이건 불가능한거 같아"
"좋아 내가 우리회사 사장이니 인심썼다"

민수는 엉더이를 쳐든 여자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살살 잡아당겻다
반쯤 빠져나온 음료를 보고 민수는 뚜껑의 고리를 잡아당기자 음료수가 여자의 몸을 타고 흘러내렸다

"후후 멋진 모습이야 넌 항문에서 음료수가 나오네"
"놀리지마..."
"멋져서 그래"
"아아 나도 흥분되네..."
"그럼 해야지 이번엔 진짜로꽂아 줄께"

민수는 음료수병이나온 그 구멍에 자지를꼽고 흔들며 앞으로 회사생활이 고달플꺼라는 느낌이 들었다
여자는 다시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사장하고 이러는 직원 별로 없을꺼야?"
"그렇지...회사에선 모른척해줘"
"가끔 불러줘 사장실로..."
"으응"
"약속햇다"
"알았어 공적인 일 아니라면..."
"치사한 부탁은 하지않을테니 걱정마"
"그럼 약속할께"

민수는 여자의,아니 사장의 엉덩이를 움켜쥐엇다

'아아아 이 남자 괜찮은데.....'

여자의 머리속은 하애져갔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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