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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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17회

일하는데 전화가 왔다

"아침에 제가 너무 예민했나봐요 죄송해요 금방 경찰에서 전화받았어요"
"아 아침에 귀싸대기 날리신분..."
"제가 사과하느뜻에서 저녁을 사고싶은데..."
"좋죠 전 싱글이라 아무떄고 시간이..."

아침에 귀싸대기 날린 여자한테서 사과의 전화가 왔다
민수는 회사로비에서 기다리자 5분뒤 여자가 나왔다
아침엔 경황이 없어 보지못했는데 자세히 보니 폭탄이었다

'그얼굴에 꽤나 예민하게 굴었네 덴장...'

그럭저럭 봐줄만한 몸매가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차라리 화장을 안하느게 더 좋을듯 여자는 화장이 아닌 변장을 하고 나왔다

"어머 지금보니꽤 잰틀하시네..."
"고맙습니다 가시죠"

민수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여자가 산다니까 바가지 단단히 씌울양으로 호텔로 갓다

"어머 여기 나 처음와보는데..."
"여기가 음식이 꽤 괜찮아요"
"오늘 호강하겠네"

민수는 음식을 마구 시켰다

'너 오늘 거덜나봐라....후후 날 망신준 값을 단단히 치루게 해주지'

여자는 그런 민수의 생각도 모른채 생긴대로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웠다
민수도 간만에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양껏 먹었다

"저기 술 한잔 어떄요?"
"아...좋죠"

민수는 가격만 보고 뭔지도 모르는 고급 와인을 시켰다
와인이 바닥을 보일쯤 민수가 일어났다

"왜 가시려구요?"
"아니 화장실좀...더 드시구 게세요"

일어서려는 여자를 앉히고 웃음을 참으며 화장실 졲으로 향했다

"후후 바가지 제대로씌웠네..."

화장실가서 손한번씻고 슬슬 도망갈 준비를 하고 여자쪽을 훔쳐보니 여자가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있었다
카드를 내미는걸 보고 민수는 다움달 신불자 하나 더 생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도망갈 생각을 고쳐먹고 여자한테 가자 여자는 계산했다고 가자고 일어섰다

민수와 여자가 호텔로비로 나오자 여자가 비틀거렸다

"어머 나 와인에 취했나봐 ....우리 좀 쉬었다가요"
"그..그렇까요?"

먼저 선수치는 여자를 보고 민수는 갈때까지 가보자는 생각이 들엇다
방키를 든 여자가 민수한테 손을 흔들엇다
민수는 누가볼까봐 얼른 여자와 엘레베이터를 탔다

"아...오늘 너무 기분좋았어요"
"나도 우리 이래도 되는건지..."
"오늘 내가 미안해서...."
"나야 좋지만..."
"걱정마요 오늘 내가 확실하게 쏠께요끝까지..."

여자가 갑자기 민수손을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엉덩이에 갖다댔다

"만져두 되요"
"난 여기보다는...."
"알았어요"

여자가 민수손을 치마안으로 인도했다

"허지만 방에가서는 이정도가지고는 안되요 오늘 날 화끈하게 보내줘야해요"
"알았어요"

민수손에 걸린 팬티를 잡아내리고 민수는 여자의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여자는 돌아서서 민수의 입을 찾았다
음식냄새와 와인냄새가 범벅이 되어 민수에게 전해졋다

"여긴 엘레베이터 안이라 카메라 있어요"
"있음 어떄 선남선녀가 뽀뽀한번 하는데..."

'선남선녀? 미남과 야수다...후후 '

"지킬건 지킵시다"
"알았어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민수는 여자를 뒤에서 안앗다

"으응 난 강한 남자가 좋더라..."
"좋아 오늘 화끈하게 놀아보자"
"기대되는데..."

옷을 벗으려고 허리를 숙인 여자를 민수는 발로 엉덩이를 걷어찼다
여자는 그대로 침대에 엎어졌다

"오 이박력...너무 좋아"
"오 이런걸 좋아한단 말이지...알았어"

민수는 혁대를 잡아뻇다
그리고 허공에 한번 휘둘렀다

"널 사육하겟어"
"아아아..벌써 기대감에 온몸이떨려"

여자가 변태였다


메조에 젖은.....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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