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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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16회

민수는 아침에 여자가 깨워 일어났다
밤새 악몽에 시달렷다
사마귀에게 잡아먹히는꿈...
그러고보니 사마마귀는 수컷과 교미후 암컷이 잡아먹기 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았다

'내꼴을 암시하는거 아냐?"

"일어났어 아이가 꺠기 전에 얼른 나가야지"
"응 알았어요"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가려는데 여자가 잡았다

"하루에 한번씩 들러"
"어제처럼 그랬다간 나 죽어"
"호호 어제는 내가 테스트 해보느라그런거고...."
"알았어요"

민수가 나가려자 여자가 불렀다

"키스안해주고 갈꺼야?"

민수가 여자의 볼에 키스를 해주려 돌아서자 여자가 잠옷을 위로 치켜들고잇었다

"거기다가?"
"그럼 당근이지"

민수가 여자의 음모를 헤치고 공알에 키스했다
일부러 혀까지 내밀며 약올리자 여자는 민수의 머리를 움켜쥐었다

"그...그만..."
"왜 키스해달라며? 이정도는 해야지"
"알았어 미안..."
"미안한줄 알면 나도 해줘"
"아이가 꺨 시간인데...."
"아님 이러고 있는모습 아이한테 보이던가"
"아...알았어"

반대로 여자가 민수의 자지에 입을 맞추었다
민수는 허리를크게 흔들어 여자의 입안을 가득채웠다

"싸게 해..."
"웁웁...."

처음엔 반항하던 여자는 민수가 손을 놓지않자 포기하고
최대한 빨리 싸게만들기 위해 혀를 감았다
그리고 볼에 보조개가 움푹 파일 정도로 흡입하자 민수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감아오르던 혀가 귀두를 찌르자 민수는 허리를 쫘악 폇다

"으으응 잘하는데...역시 대단해"

민수가 나가고 여자가 입에 가득한 저액을 뱉으러 화장실에 가는데 아이가 나왔다

"엄마 안녕...."

여자는 자기도 모르게 꿀떡 삼키고 아이에게 대답했다

"우리 아기 잘잤어?"
"으응 엄마"

여자는 아이를꼬옥 안아주었다

'내가 그걸 먹어버렸어......'



이수씨네 벨을 눌러보았지만 벌써 출근했는지 대답이 없었다

'아침에 너무 시간이....허지만 잛은 시간에 너무 짜릿햇어"

민수는 회사로 가는 내내 아침에 있던 일을 생각했다
민수의 바지앞이 다시 불룩해졋다
앞에있던 아줌마는 그런 민수를 보고 신경질을 냇다

"어휴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아줌마는 자신을 보고 그런줄 알고 오해한것이다

'아줌마 아니거든 아줌마가...'

아줌마가 자리를 비키자 민수는 좌석앞에 설수가 있었다
좌석에 앉은 학생이 가방에 손을 얹고 졸고있었다
뻗은 손이 잘못하면 민수것을 건들게 생겼다
민수는 슬쩍 학생의 손에 비벼보았다
학생은 모르는지 가만있었다
민수는 학생의 손에 비비고 있는 자기 자신이 한심스러워 졌다

환승역에 도착했는지 갑자기 사람이 밀려들어왔다
민수는 앞으로 밀려가는바람에 여학생손을 밀치고 가방을 눌렀다
그떄 민수는 자신의 바지위를 잡는 학생의 손을 느낄수있었다

'뭐야 이 황당한 시츄레이션....'

그 상태가 풀어질떄까지 민수는 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있엇다
학새의 손이 자크를 내리려는 찰나 민수는 자세를 바꾸어 내리기 시작했다
학생은 그제야 조는척하던 행동을 멈추고 눈을 떴다

'후후 후끈 달아올랐을꺼다'

민수는 바지자크를 반쯤내린채 영문도 모르고 회사 엘레베이터에 올랐다
조금 늦은시간이라 엘레베이터안이 복잡했다
엘레베이터가 출렁햇다
앞에 여자가 잠시 중심을 잃고 뒤로 주춤했다
그러다 민수의 자지에 엉덩이를 부딪쳤다
여자는 느낌이 이상해 돌아서서 민수의 바지를 보고는 소리를 질렀다

"이런 변태새끼...."

여자는 귀싸대기를 날렸다

"아니 왜 이러십니까?"
"너 오늘 혼좀 나봐라 아저씨들 이놈좀 잡아주세요 경찰에 신고하게..."
"아니 아직도 저런 놈이있어?"
"남자망신 다시키네..."

민수는 바지를 본 순간 여자가 왜 그리 길길이 뛰는지 알았다
반쯤 내려간 바지자크를 보고서....

'오늘 재수 없는 날이네.....'
경찰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지만 경찰은 믿지않은 눈치였다

"제가 혼자사는 총각이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아 그럼 대한민국 총각들은 다 이러고 다녀?"
"그게 아니고 제가 아침에 발기하는 스타일인데 오늘 아침에 조금 늦어 급히오느라 바지자크 올리는걸깜박..."
"그걸 믿으란 말야?"
"제가 여자 만지지않았어요 여자분이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져 부딪쳤지..."
"아가씨 그말이 맞어?"
"네 그건 맞지만..."
"그럼 우리가 이 남자 신원조회 해보고 알려줄께"
"네...치한이면 혼내주세요"

경찰에게끌려간 민수는 신원조회에서 민수가 말한 대로 나오자 경찰은 입맛을 다셨다

"자네 말대로 싱글이고...전과도 없어 오늘은 훈방하지만 다음에 또 그럼 곤란해"
"네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네 애인을 하나 만들게 그래야 그꼴안당하지..."
"정말 그래야겠어요"
"나도 한떄는 그랬는데....젊음이 부럽다"
"그러게 우린 앞에서 마누라가 생쇼를 해도 잘 안서는데...."

경찰의 부러움섞인 비아냥을 뒤로하고 민수는 회사로 향했다

'오늘 조심해야겟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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