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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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남 구] 【선릉BMT - 민트+보니】█3Some 민트(위주) 인증샷,,█눈앞에 보이는 젖은속살의 질감,,█새하얀 엉덩이로 눌려지는 아랫도리,,█온몸이 후덜덜,,다리가 풀리며 정신이 나가고,,█태어나면 한번




BGM: Britney Spears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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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안마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안마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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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T에서 이번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무언고하니,,남자들이 바라마지 않는 3some이라는 경험,,즉 쉽게 말해서 2:1 서비스였다,,

지금은 공식적으로 BMT 2:1 서비스로 광고문구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내가 이 서비스를 받았을때는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단골들만 받을수 있었던 비밀스런 코스였다,,

이 구성이 다른 언니들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나는 민트와 보니의 조합으로 받게 되었다.,

2:1이라는것이 내 유흥달림으로써 몇번 하다보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언니들끼리의 합이 잘 맞아야 할것,,왜냐하면,,

언니둘이 어색한 느낌이 들고 흐름이 끊어지는 서비스를 하게 된다면 2:1도 재미없는 경험이 될수밖에 없는일,,

이날은 내가 민트를 보려고 예약을 잡았는데 뭐에 홀렸는지,,2:1의 유혹에 나도 모르게 발을 들여놓고 말았다,,

후기의 특성상 2:1을 한 후기에 전부 삽입을해서 작성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2부로 나누려는 생각이다,,

이번 후기는 민트와 보니중,,메인격의 역활을 하고 분위기는 띄어줬던 민트에 대한 설명 위주로 하려 한다,,

따라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 평가부분도 1:1로 만났을때를 감안해서 점수책정과 더불어 특징을 기술할

예정이니 민트에 대해서 정보를 알고 싶은 이들은 에필로그부분을 주의깊게 확인하면 될듯하다,,

따라서, 인증샷도 민트위주가 될테니 참고하면 될듯하다,,이제 3some후기 1부,,가감없이 써내려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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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누굴보려고 예약을 잡고 비엠티에 간것은 아니라 되는 언니를 만나볼 요량이었다,,

다행히 멀지 않은 시간에 민트가 된다는 말에 스텝이 가져다주는 시원한 얼음녹차 한잔과,,

테이블에 항상 비치되어있는 담배를 피며 시간을 때운다,,

요즘같이 담배값이 비싼 요즘에야 이렇게 비치되어 있는게 왜이리 고마운건지,,ㅋㅋ

탕방안에 들어가기전 미리 샤워를 끝마치고 가운을 입고 스텝의 안내에 따라 민트의 방앞까지 안내된다,,

오랜만의 만나는 얼굴이라 내 얼굴에도 그녀의 얼굴에도(물론 영업용일지라도) 반가운 기색이 넘친다,,

매트리스 위에 앉아서 분위기를 제법 이끌줄 아는 민트의 리드에 그간의 어색함이 사라지는건 일도 아니었다,,

5분? 정도 흘렀을까? 민트는 내게 색다른 제안을 한다,,

자기가 친한 동생이 있는데 2:1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순간 귀가 얇은 나는 솔깃할수밖에 없었다,,

가격적인 부분이야 두번 달릴페이니 조금은 고민되긴 해도 평소에 잘 할수 있는 경험은 아니라 난 바로 수락,,

잠깐만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방을 나서고 민트는 보니의 손을 이끌고 방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민트가 약간 정제된 느낌의 미인이라면 보니는 안마업종의 선입견으로는 조금 다른 풋풋한 느낌도 났던 아이,,

솔직히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은 민트쪽이지만,,보니쪽도 귀여운 민간인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어필할만했다,,

셋이서 도란도란거리며 피우는 담배,,양쪽에 여자를 끼고 대화를 나누는 이 상황만으로도 흥분되기에 충분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어느정도 있다해도,,자칫 잘못해서는 완전히 소화 못할것같은 예감에 난 먼저 옷을 훌러덩

민트와 보니는 알몸으로 나를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가게 된다,,

보니가 건네준 칫솔로 양치질,,난 남은 한손으로 보니와 민트의 가슴을 주무르며 왕이된듯한 느낌을 만끽한다,,

샤워를 시켜주며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애무가 들어오는 바람에 서있기기 매우 불편할 지경까지,,ㅠ

호흡을 길게가지며 한차례 맛보기가 끝난뒤 난 욕실과 탕방의 경계선에 있는 문지방에 서서 몸을 말린다,,

거기서도 수건으로 몸을 말리며 들어오는 애무의 2차전의 서막,,

민트와 보니,,얘내들은 끝을 모르는 아이,,다리에 힘이 풀린다는게 어떤건지,,본게임이 시작되지도 않았건만,,

한여자와 있을때라면 성감대를 모두 동시에 자극하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두여자와 함께라면 평소보다 치밀어오르는 흥분은 배가 될수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한다,,

순간 꺽이는 무릎,,,더 이상 안될거 같아 난 넓직한 매트리스위에 온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두 여자와 함께 눕게 된다,,두 차례 위기를 거치면서 담금질한 한 쇠처럼 더 단단해진 내 아랫도리,,

잠시도 쉴새없는 흥분에 내 심장은 100미터 단거리 달리기를 한것처럼 불규칙한 박동으로 아려온다,,

보니는 내 눈앞에서 속살을 내밀고 흔들거리고 민트는 내 아랫도리를 붙잡고 흔드는 자극적인 시각효과,,

민트에 입에서 나오는 음담패설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생각했지만 오래전 경험했던 홍등가의 느낌을 불러온다,,

확실한 공수교대에서 나오는 그녀들과 나 사이에서 나오는 완벽한 팀플레이,,(나머지는 2부에서,,,)


((이번 후기는 서문에서 밝힌대로 민트의 대한 내용과 인증샷으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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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부에서는 민트에 대한 평가를 할 생각이다,,

2부에서는 보니에 대한 점수책정과 평가가 있을 예정이니 보니는 2부에서 확인하면 된다,,

민트는 고급스러운 생김에서 반전을 느끼게 하는 수위강한 음담패설을 가지고 있던 아이,,

애초에 내가 선호하는 고급스런 성형필에,,의상자체도 단아하고 깔끔한 느낌을 더해준다,,

이정도 수준이면 안마에서 민트의 와꾸는 만족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Face Score★ (4.8/5.0)


다소 아담하면서도 비율이 좋은 몸매를 지닌 아이 민트,,

가슴은 튜닝인지 자연인지는 헤깔릴정도로 부드럽고 바로 발사될것같은 C컵 사이즈,,

슬림하고 군살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촉촉한 피부는 관리를 평소에도 잘 하는듯해 보였다,,

타투도 없는 깨끗한 피부에,,작은 유도와 좁은 유륨의 비쥬얼도 하나의 관전포인트,,

★Body Score★ (4.7/5.0)


민트와 보니의 2:1 조합이라 1:1로 만나봤을때의 설명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다,,

이번 2:1의 메인격의 역활을 하던 민트,,분위기를 띄우는것도 물론이고 리드를 하던것도 민트,,

모든걸 내려놓고 질펀하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 민트의 음담패설을 비롯한 멘트와 애무스킬은 꽤나 매력적,,

잠시도 쉬지 않는데,,분위기도 함께 이끌어나가는 능력도 대단,,이런 아이와의 2:1이면 즐거울수밖에,.,.

★Sex  Score★ (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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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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