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0-17
오늘제휴:  0명 전체:  674명
제  휴  문  의
자동로그인


내 여자 친구가 꼭 알아야 할 성 지식 Tip

1. 제 성기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은데, 남자친구와 섹스할때 신경 쓰입니다.

  –> 여자의 성기는 항상 분비물이 있습니다. 이 분비물은 우리가 마시고 있는 요구르트의 유산균의 성분 인데요.. 호산성 유산간균입니다. 관리상의 잘못으로 또는 청결하지 못한 성행위로 인하여 혐기성 세균이 증가하면, 호산성 유산간균을 몰아 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오징어 냄새와 유사한 냄새가 납니다. 이것은 질의 감염이라고들 많이 얘기 합니다.

  남자들분을 아시겠지만, 오랄 섹스를 하면 약간의 시큼한 맛을 느껴 보셨을겁니다. 보통의 건강한 성기는 약간의 촉촉함과 끈적거림의 정도로 애액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약간 투명빛을 띄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치즈 냄새 같다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건 아닌거 같은데… ㅎㅎㅎ)

배란기가 되면.. 더 많은 양의 질분비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본인이 질염이나 기타 성병에 의한 감염이 아니라면, 오랄섹스에 대한 거부감을 안가지셔도 됩니다. 만약에 아래와 같은 경우 라면, 꼭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질염은 아주 흔한 질환입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리듯이 걸리는 것이 여성의 질염입니다. 남성분들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질염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질염에 걸렸다고… 여성분을 아주 걸레 취급하는 남성들은… 풀샷으로 귓방맹이를 날려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인터넷에서 인용 **

비정상적인 냉·대하일 때 의심해볼 수 있는 질병

외음부나 질이 가렵고 흰 치즈같은 분비물이 나온다 → 칸디다 질염
칸디다는 이스트형의 곰팡이로 모든 정상적인 가임 연령기 여성의 ⅓정도에서 발견될 정도이다. 구강이나 장에서도 서식하는 미생물로 발견된다.

난포 호르몬 작용이 있는 여성, 즉 난포가 자라고 임신을 할 수 있는 가임기의 정상 여성의 질에는 주로 젖산균이 많이 있다. 이 세균은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젖산 또는 그 밖의 산이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작용으로 질 안은 산성을 유지하는데 항생제를 써서 젖산균을 죽이거나 다른 이유로 질 안의 산성도가 알칼리성으로 변하면 곰팡이가 잘 자라게 된다. 배란기에 다량의 자궁경관 점액의 유출이나 월경 혈액은 이러한 변화를 촉진시키는데, 특히 월경 직후에 병이 잘 생긴다. 임신부, 몸의 저항력이 떨어진 여성,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여성, 장기간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당뇨병이 있는 여성, 비만한 여성, 몸에 꼭 끼는 옷을 자주 입는 여성에게도 많다.

증상은 흰 분비물이 늘어난다. 칸디다의 증식이 심해지면 분비물은 마치 치즈처럼 흰 색깔로 흘러나온다. 심해지면 질에서 외음부로 번져나간다. 외음부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곳곳에 이끼같이 하얀 태가 낀다. 악취는 안 나지만 심하게 가렵고 긁으면 긁을수록 더 가려워지는데 이 단계를 지나면 통증으로 변한다. 목욕할 때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닦아보지만, 닦으면 닦을수록 악화되므로 절대 비누를 사용하면 안된다.

냉 검사로 쉽게 진단이 된다. 냉을 곰팡이가 잘 자라는 배양법으로 검사하면 매우 정확하게 진단된다. 치료는 질 좌약을 넣는 방법, 외음부에 연고나 크림을 바르는 방법, 항 칸디다약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다. 재발이 잘되기 때문에 완전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 섹스 상대자인 남편과 함께 치료를 하며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개선하여 재발을 막아야 한다.

녹색기가 도는 황색 냉에 악취, 가려움증이 있다 → 트리코모나스 질염
트리코모나스 원충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지만, 심해지면 악취가 나는 짙은 황색의 분비물이 거품과 함께 나와 팬티가 축축해질 정도로 젖게 된다. 그 과정에서 외음부가 분비물에 짓무르게 되어 가렵다가 통증까지 생긴다. 요도에까지 파급되면 소변을 볼 때마다 자극을 받아 아프다.

어디서 어떻게 번식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경로가 밝혀져 있지 않지만, 남성의 요도나 여성의 자궁경관 부근에 숨어있는 트리코모나스 원충이 섹스를 통해 여성의 질이나 남성의 요도부근까지 옮겨가며 탁구공처럼 병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보아 성병의 하나로 간주한다. 그러나 손이나 기구 등을 통한 비성적인 전염도 있어 목욕탕이나 불결한 좌변기가 있는 화장실의 사용에 주의하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습식 도말검사 등으로 진단을 하며 치료는 매일 한번씩 질 좌약을 넣거나 외음부에 연고를 바르거나 방광, 요도, 질, 경관 등의 감염 때는 복용약으로 치료를 한다. 섹스 상대자와 함께 치료를 받아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갈색의 냄새나는 분비물과 소변 볼 때 통증이 있다 → 비특이성 질염
질염의 원인균으로 거론되는 트리코모나스, 칸디다, 임균 등이 원인으로 나타나지 않고 일상적인 피부, 머리카락, 변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장균, 황색 포도상구균, 연쇄구균, 요충 같은 기생충 등이 원인이 되어 일으키는 질염을 말한다.

질염을 일으키는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데 몸이 건강한 상태라면 이러한 균들이 번식할 수 없도록 질의 자정작용으로 억제할 수 있다. 그러나 편식이나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실조, 호르몬 등의 조화가 깨지거나, 몸이 불결한 상태가 되면 자정작용이 떨어져 발병을 하게 된다. 질 미생물의 생태계가 변하여 정상적으로 있는 세균이 줄어들고 가드네렐라(Gardne rella) 같은, 공기 중에서는 잘 살지 못하는 혐기성 세균과 함께 복합적인 세균이 증식을 하며 발생한다. 보통의 세균 감염과 달리 질 피부에 염증반응을 심하게 일으키지 않아서 세균성 질증이라고도 부른다.

회색빛을 띤 갈색의 분비물이 팬티를 적시며 외음부가 짓물러 빨갛게 변한다. 소변을 볼 때마다 통증을 느끼게 된다. 치료는 원인균을 확실하게 구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원인균에 적합한 항생물질이나 연고, 좌약을 투여하면 비교적 빠른 시일에 치료가 된다. 그러나 치료가 충분치 못하면 만성화되며 자궁경부염이나 골반염을 일으킬 수 있다.

질 분비물이 과다하다 → 클라미디어 감염
클라미디어 트라코마치스라는 기생성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남녀의 요도, 여성의 자궁경부, 자궁, 난관 등에 감염증을 일으켜 여성의 골반염 발생이나 불임, 자궁외 임신의 위험성을 높이는 일반적인 인자가 되는 수가 많다.

클라미디어 감염에 대한 치료가 어려운 것은 뚜렷한 증세를 나타내고 있지 않다가 몇 해동안 체내에서 번식하여 생식기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점. 자궁경부에 클라미디어를 가진 여성 중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3명 중 1명 꼴이다. 따라서 일단 질 분비물의 양이 늘어났다고 하면 클라미디어가 아닌지 확인하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세균이 너무 작아 웬만한 현미경으로는 잘 보이지 않고 실험실 배양도 어려워 암세포 검진하듯 자궁경부에서 면봉으로 표본을 채취하는 검사법으로 진단을 한다. 병원체가 없어질 때까지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
 

자!! 그럼 정상적인 성기를 가지고 계시다면, 하루에 한번정도 질세정을 하면 되는데요… 절대로 비누로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그건 “질염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라는것과 같습니다. 절대로 비누는 쓰지 마시구요… 꼭 약품을 사용하세요. 약국에 가시면, 아주 많은 질 세정제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산균과 세정성분을 혼합한 제품들도 나오고 있습니다.(앞에 말씀 드렸던,유산균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리고, 질 세정을 하실때는 손가락을 넣고.. 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질은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자연스럽게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세정 포인트는 크리토리스 입니다. 이부분에서 유독 냄새가 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클리토리스 주변 피부를 위쪽으로 올리면 음핵 부분이 노출이 됩니다. 이부분을 잘 세정하셔야 합니다. 이물질이나 찌꺼기 같은것이 하얀색이나 노란색으로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냄새때문에 불안해 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질세정 좌약이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지노베타딘) 성관계 전날이 좌약을 넣으시고 주무시면 질 세정이 되어서 어떠한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정 방향도 무척 중요한데요. 세정을 하실때는 질에서 항문쪽으로 밀어 내듯이 해야 합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항문에는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청결하게 관리하셔서, 뽀드득 뽀드득 한 성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2. 남자친구에게 오랄 섹스를 가끔 해주는데, 어떻게 해주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게 참 어려운 설명인데요… 말로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일단… 1차 설명은 아래 그림을 봐주세요… 저도 참. .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남자의 성기를 오랄 섹스할때는 입의 흡입력, 강도, 부위가 아주 중요합니다.너무 세게 빨면, 오히려 남자의 성기가 죽어 버리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주 소프트 하게… 시작 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입안에 가득 물고 시작 하는 것이 아니라, 혀로 톡톡 치듯이 남자의 성기 세포를 골고루 깨워 주는 것처럼 시작 해야 합니다.. 입술이 닿을듯 말듯 시작해서 마지막엔 강한 흡입력으로 해줘야 합니다. 남자의 성감대는 귀두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공략하면 바로 사정하게 만들수도 있구요. 귀두를 입안에서 빨면서… 낭심(불알) 부분을 가볍게 만져 주면 더욱더 좋아 합니다. 그리고, 귀두만 계속 하게 되면 남자가 무감해 지기도 하기 때문에 기둥 전체를 핥으면서 해줘도 좋아 할겁니다.

참.. 글로 설명 드리기가.. 힘드네요…^^ 

 

 

3. 오랄섹스하면서 남자친구가 정액을 먹어 보라고 하는데, 그거 괜찮을까요?

 저도 오랄 섹스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여자가 나의 정액을 입안에 물고 있는 자체 만으로도.. 남자들은.. 큰 로망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 상대가 그렇게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제가 좀 변태라… ㅎㅎㅎ)

결론적으로 정액을 먹는다고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액 속에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액만을 찾아서 매일 먹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그렇다고 먹는다고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먹는다고 해서 이상이 생기는 건 아니고 병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정액에 난소암을 예방하는 성분까지 있다는 보고도 발표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성병 등 병적으로 이상이 없는 한에는 위생적으로 정액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액은 밤꽃 냄새를 연상시키는 풋내가 나는 일종의 독특한 냄새로 비위에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정액을 먹는 문제는 득도 실도 크게 없는 의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성관계를 가지는 연인 사이에 결정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즉 본인이 불쾌하지 않다면 정액을 먹어도 되고, 본인이 싫다거나 상대방의 강요에 의해서 정액을 먹을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 정액의 성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정액은 90%가 수분이며, 나머지 10%정도가 단백질과 지방, 과당 등이고 실제 정자는 1%미만입니다. 그러므로 정자를 먹거나 바른다고 절대 피부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남성의 정액에 알레르기를 일으켜 성관계 후 국부가 가렵거나 화끈거리는 증세를 보이는 “정액 알레르기”의 경우도 있습니다.

정액에 존재하는 특정 단백질에 의해서 정액자체가 여성의 피부나 국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정액을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맛은 약간 비릿하지만, 그날의 컨디션 또는 음식물 섭취를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정액 알러지가 없으신 분은 먹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어떤 여자분은 이런말을 하죠?

“자기 오늘 맛이 좀 다르네?” ㅋㅋㅋ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