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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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오르가슴 느끼게 되는 섹스 강화비법 7가지-1

부부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젊은날의 열정도 사그라들고, 늘 같은 패턴의 단조로운 섹스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 늦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요즘 섹스를 통해 신혼의 짜릿한 분위기로 돌아가보자. 섹스를 오래 해온 부부들도 깜짝 놀랄 섹스 강화비법을 소개한다. 시간대별 애무 테크닉부터 삽입 타이밍에 따른 테크닉, 그리고 쾌감을 증대시키는 피스톤 운동법에 이르기까지 카사노바도 울고 갈 테크닉을 총망라했다. 



비법 1 시간대별 터치 테크닉으로 삽입하기 전 자극을 최대화하라 

전희 없이 바로 삽입으로 들어가는 섹스만큼 재미없고, 또 섭섭한 섹스도 없다. 충분한 전희와 애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무조건 저돌’식의 삽입 패턴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아내는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섹스를 시작하면서 부부가 함께 색다른 흥분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시간대별 터치 테크닉(총 20분)을 소개한다. 


 
 





비법 2 아내의 반응을 살펴 삽입 타이밍을 적기에 맞춰라 

서로 성감대를 자극하는 동안, 그래서 어느 정도 흥분한 것 같은데, 과 연 어느 시점이 삽입 적기인지 알기 어렵다는 남편들이 많다. 사실 삽입 타이밍을 잡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아내가 키스나 애무 등은 받아들이고 있어도, 실제 마음속은 성관계를 강하게 원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편은 아내가 삽입을 원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정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마스터즈와 존슨 박사의 보고서는 이에 큰 도움을 준다. 그들은 ‘여성의 리비도의 고조와 성교시의 성 반응’이라는 주제로 여성이 성적 흥분에 달했을 때 육체적으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서 조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얼굴에 홍조가 나타나고 유방이 부풀거나 붉게 달아오르고 호흡, 맥박, 혈압 등이 변한다고 한다. 마스터즈·존슨 보고서 외에도 여성의 성적 흥분 징후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책은 많다. 특히 동양의 방중술 저서인 양양의 <옥방지요>를 보면 “여자가 왕성하게 (성적흥분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 징후가 나타난다. 귀는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달아오르고, 유방은 손바닥에 넘쳐날 정도로 팽창하고, 고개를 움직이고 두 다리를 떨며 욕정에 휩싸여 남자의 몸에 자신의 몸을 대어온다. 이런 상태가 되었을 때 삽입하면…”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또한 <오욕>이라는 저서에는 “첫째 안기고 싶어지면 여자는 숨을 살며시 죽인다. 둘째, 음부가 남성의 성기를 원하게 되면 콧구멍과 입이 벌어진다”고 기술하고 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귀는 마치 술에 취한 듯이 달아오르고’라는 부분. 인체가 흥분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모세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백인의 경우 안면 홍조가 강하게 나타나는 건 피부색이 하얗기 때문인데 동양인은 황인종이라 사실 안면 색깔 변화는 크게 느끼기 어렵다. 이럴 때는 ‘귀의 변화’를 참고하면 좋다. 귀는 조직이 얇아서 혈관의 주행 상태가 금방 드러나기 때문이다. 귀가 빨개지면 흥분해서 모세혈관이 확장되었다는 뜻이므로 삽입을 해도 괜찮다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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